1. 공식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정책브리핑에서 소식을 찾고, 해당 정책을 담당하는 부처·공공기관·지자체의 공고와 첨부문서를 확인합니다. 신청을 안내할 때에는 실제 공식 신청 페이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보도자료의 발표일과 정책 시행일, 신청 시작일·마감일은 서로 다른 날짜로 다룹니다. 원문이 충돌하거나 대상·금액·기간 같은 핵심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면 발행을 보류합니다.
2. 독자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조건을 함께 씁니다
지원 내용만 강조하지 않고 대상·지역·제외 조건·중복 제한·자부담 등 중요한 조건을 함께 설명합니다. ‘최대 지원’ 금액을 누구나 받는 금액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발표·추진·확정·시행과 접수 예정·진행·마감을 구분합니다. 아직 신청 방법이 나오지 않았다면 ‘신청 방법 미공개’처럼 확인된 상태를 표시하고, 예상 절차를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3. 작성과 사실 확인을 나눕니다
원고를 쓴 뒤에는 금액·자격·날짜·지역·예외·신청 링크를 공식 원문과 다시 대조합니다. 제목과 요약, 본문과 썸네일이 같은 내용을 전달하는지도 확인합니다.
글에는 확인한 공식 출처와 확인일을 남깁니다. 쉽게 풀어 쓴 설명만으로 개인의 최종 자격이나 선정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4. AI와 그림도 같은 기준으로 살핍니다
AI는 조사와 글·삽화 제작을 돕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은 체험담, 취재나 전문가 자격, 확인되지 않은 수치와 절차를 만들어 쓰지 않습니다.
설명용 삽화와 실제 자료를 구별합니다. 금액·날짜·조건·순서가 중요한 도식은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고, 핵심 내용은 이미지 밖의 글로도 제공합니다.
공식 자료도 이용 조건이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본문과 사진·이미지의 권리를 따로 확인하며, 출처와 이용 조건에 맞춰 사용합니다.
5. 바뀐 정책과 오류를 기록합니다
같은 공고의 일정이나 조건이 바뀌면 기존 글을 수정하고 중요한 변경을 알립니다. 새 연도나 모집 차수의 별도 공고는 새 글이 필요한지 살펴본 뒤 기존 글과 연결합니다.
전년도 비교는 동일 사업의 양쪽 공식 자료를 확인했을 때만 합니다. 자료가 없으면 달라졌다고 추정하지 않습니다. 마감된 공고를 날짜만 바꿔 새 소식처럼 소개하지 않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글 주소와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세요. 근거를 확인해 정정 여부를 판단하고, 독자의 판단에 영향을 주는 수정은 변경 내용을 남깁니다.
6. 글 수보다 읽을 가치를 우선합니다
하루 최대 5편 안에서 실용성·시의성·중복 여부·근거의 충분함을 살펴 소재를 고릅니다. 적합한 자료가 없는 날에는 수량을 채우기 위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광고 수익은 운영 목표 중 하나입니다. 광고를 도입하더라도 편집 내용과 구분하며, 광고 노출을 위해 정책의 혜택을 과장하거나 불필요하게 글을 나누지 않겠습니다.